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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KSAN AetherCT, 남양압력용기기술(상해) 유한공사와 항저우 국제 가스 전시회 참여
게시일:
2026-06-16 11:03
DUKSAN AetherCT, 남양압력용기기술(상해) 유한공사와 항저우 국제 가스 전시회 참가
“첨단 장비 제조력으로 특수가스 안전 공급망 강화”
[항저우, 2026년 6월 9일] – 한국 DUKSAN그룹의 첨단 소재·장비 사업부 AetherCT가 중국 내 핵심 생산 거점인 남양압력용기기술(상해) 유한공사와 함께 6월 9일부터 11일까지 항저우 국제 엑스포센터에서 개최되는 ‘중국 국제 가스 기술·장비 및 응용 전시회(IG China 2026)’에 공동 참가했다.
양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초고순도 특수가스’와 ‘고압 압력용기 제조 기술’을 결합한 토탈 솔루션을 선보이며, 반도체 및 태양광 산업의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의지를 드러냈다.

■ 제조 현장의 기술력 ‘실물’로 증명
DUKSAN그룹의 중국 내 전략적 거점인 남양압력용기는 이번 전시의 핵심 하이라이트로 주목받았다. 특히 실란(Silane) 전용 튜브 트레일러와 초고순도 전자특수가스용 ISO 컨테이너를 전시하며, 자연발화성 가스에 특화된 방폭 설계 기술과 내벽 연마·세정 공법을 집중 조명했다.
현장에서는 3D 모델링을 활용한 자동화 용접 공정과 비파괴 검사 시스템이 소개되어, 글로벌 고객사들로부터 높은 기술 신뢰성을 입증했다.
■ 대표이사 현장 방문, “현지화 제조가 핵심” 강조
전시회 기간 중 DUKSAN그룹 대표이사가 남양압력용기기술(상해) 유한공사 부스를 직접 방문했다. 대표이사는 “중국은 DUKSAN의 가장 중요한 성장 시장”이라며, “남양압력용기기술(상해) 유한공사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현지 맞춤형 고압 장비를 공급함으로써, 고객사의 납기 단축과 안전성 확보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중국 주요 가스 기업들과 별도 미팅을 갖고, 차세대 N형 셀 공정에 최적화된 가스 공급 장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남양압력용기기술(상해) 유한공사 소개
남양압력용기기술(상해) 유한공사는 한국 DUKSAN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고압 액화가스 압력용기 및 관련 장비의 설계·제조·AS를 전담하고 있다. GB, DOT, ISO, KGS, ASME 등 주요 국제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반도체·디스플레이·태양광 기업에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전시 정보]
행사명: 중국 국제 가스 기술·장비 및 응용 전시회 (IG China 2026)
장소: 항저우 국제 엑스포센터 (杭州国际博览中心)
부스: 1C관 124-125호 (DUKSAN AetherCT & 남양압력용기 공동 부스)
기간: 2026년 6월 9일(화) ~ 6월 11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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